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사회

부산시-르노삼성, '미래차 생태계 구축' 발표

부산시가 르노삼성과 함께,
부산공장에 미래차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어제(15일) 르노그룹 프랑수아 프로보 부회장,
르노삼성 도미닉 시뇨라 사장과
공동발표문에 합의하고
미래 친환경차 개발 인프라 조성과
지역 청년 채용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파업 위기에 몰렸던 르노삼성자동차 노사는
최근 임단협에 합의하면서
14개월에 걸친 갈등을 마무리 했습니다.
윤파란
부산시청 / 기획보도

"DROP THE BEAT, 비트 주세요."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