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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부산신항 BCT터미널, 오는 29일 야드 크레인 중국서 반입

내년 4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부산신항 2의 4부두 BCT터미널이
오는 29일, 야드 크레인 44기 가운데
첫 번째 물량인 8기를 설치합니다.

이번에 들어오는 야드 크레인은
중국회사 정화 ZPMC사가 중국 현지에서 제작해
대형 선박으로 가져 올 예정입니다.

BCT터미널은 지난달 말
국내 첫 무인 크레인 4기를 설치한 바 있으며
현재 전체 공정률 91%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준오
담당 출입처 : 해양수산 / 부산세관

"안녕하세요. 부산MBC 박준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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