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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교육

진보당 학부모단체 "초등돌봄교실 확대해야"

진보당 부산시당과 학부모 단체는 어제(15일)
부산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 19 확산으로 학교 운영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아동과 부모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며
'초등돌봄교실'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부산지역 학부모 2천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국가가 운영하는 보육시설과 전 학년 대상 돌봄교실 확대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그 결과를 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박준오
담당 출입처 : 해양수산 / 부산세관

"안녕하세요. 부산MBC 박준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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