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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문화/생활/날씨2021 BIFF

영화제 폐막작 기자회견.. 감독-관객 대화 이어져

부산국제영화제 8일째인 오늘(13),
폐막작 기자회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오늘(13) 오후 폐막작인 홍콩 영화
'매염방'의 렁록만 감독이 기자회견을 통해
배우 매염방의 성과와 이면의 외로움 등
다면적인 모습을 영화에 담아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는
영화 '기억의 밤'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과
OTT 시리즈물
'킹덤', 'D.P'의 김성훈, 한준희 감독이
변화하는 창작환경을 비롯한 여러 주제로
관객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송광모
해운대 / 남구 / 수영 / 기장

"부산MBC 송광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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