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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사회

고등학교서 소화기 분출.. 학생 30명 병원 이송

오늘 낮 1시 40분쯤
연제구 연산동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3.3kg짜리 소화기가 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소화기 분말을 흡입한
학생 30명이 호흡곤란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교실문을 여는 과정에서
소화기가 문과 부딪쳐 쓰러지며
약제가 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유나B
동래 / 금정 / 연제

"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당신의 목소리를 먼저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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