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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교육

부산 학교 비정규직 200여 명 2차 총파업

부산지역 학교비정규직 200여 명은 오늘(2)
교육부와 부산교육청의
성실 교섭을 촉구하며 지난달에 이어
2차 총파업을 벌였습니다.

급식종사자들은 근속 수당과 명절휴가비
차별 해소를 요구하고 있고,
돌봄전담사들은 하루 8시간 전일제 근무로의
전환을 촉구하며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집회에 참가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
234명이 파업에 참여한 것으로 보고, 급식이
중단된 12개 학교에 대체식을 제공하고
34개 학교의 돌봄 공백 대책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두원
교육 / 문화 / 기획보도

"때로는 따뜻한 기사로, 때로는 냉철한 기사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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