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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사회

시민단체 "한달 확진자 1700명 달해..4단계 격상해야"

시민단체가 부산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부산경남미래정책은 오늘(29) 보도자료를 통해
"한 달 동안 1,69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며
"이는 부산 누적 확진환자 수의 21%에 달하고,
전국 평균 18.8%보다도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최근 일주일간
변이바이러스 검출률이 50.5%로 나타났다"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하루 빨리
4단계 격상 카드를 꺼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유나B
동래 / 금정 / 연제

"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당신의 목소리를 먼저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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