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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사회

부산경찰청, '교육청 합격 통보 혼선 사건' 집중 수사

부산시교육청 합격 통보 혼선으로
극단적 선택을 한 응시생 사건을
부산경찰청이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0대 A씨 유족이 부산교육청 관계자 등을 고소한 사건에 대해
사회적 관심이 높은 만큼 채용 과정 전반을
집중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한 A씨가
지난달 26일 최종 탈락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하자,
A씨 유족은 시험 관련 공무원들을 자살방조 등 혐의로
부산진경찰서에 고소했으며,
부산교육청은 특별감사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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