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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프로야구 롯데, 한화 상대 더블헤더 '싹쓸이'

프로야구 롯데가
한화와의 더블헤더 1·2차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중위권 도약의 희망을 키웠습니다.

롯데는 어제(3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더블헤더 2차전에서 선발 서준원의 호투에 힘입어
한화를 2대 0으로 꺾었습니다.

롯데는 0-0으로 맞선 4회말
무사 만루 기회에서 선취점을 냈고,
7회에 전준우의 적시타로 손아섭을 홈에 불러들여
추가점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에 앞서 열린 더블헤더 1차전에서도
롯데는 한화를 6-3으로 눌렀습니다.

롯데 마무리 김원중은
더블헤더 1·2차전에서 모두 세이브를 거두며
시즌 20세이브를 채웠습니다.

롯데는 오늘 오후 5시부터 창원에서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워 NC와 맞붙습니다.
조재형
뉴미디어

"항상 귀를 크게 열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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