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로그인
정오뉴스(R)

북구청, 북구문화빙상셍터 이달 말까지만 운영

북구청이 적자 누적을 이유로 북구문화빙상센터를 이달 말까지만 운영하기로 하고 관련 내용을 부산시에 통보했습니다.

빙상센터는 해마다 1억 원 안팎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각종 운영비가 상승하면서 연간 적자가 5억 원으로 늘면서 북구 재정에 부담이 돼 왔습니다.

빙상센터 이용료는 성인 4천 원, 청소년 3천 원으로 15년째 동결 중입니다.

부산시는 빙상센터를 운영할 민간 사업자를 공모하고 있지만 만성 적자를 극복할 방법이 쉽지 않아 사업자 선정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끝▶
박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