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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BIFF 4일차, 주말 맞아 화제작 20편 상영

제 2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 나흘째, 주말을 맞아 20편의 영화가
영화의전당에서 잇따라 상영되며
코로나19 방역으로 조심스러운 가운데서도
영화제 열기가 고조됐습니다.

에이미 세이메츠 감독의
'그녀는 내일 죽는다'와
프랑수와 오종 감독의 '썸머 85'등
다양한 화제작들이 공개되며
영화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또 영화제의 미래와 부산영화제의 위상에 대해
논의하는 포럼 행사도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민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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