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다문화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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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R)

교육청, 다문화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부산교육청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초·중·고의 다문화·탈북가정 학생 47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와 탈북가정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향상하고, 맞춤형 진로진학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생멘토링, 진로진학멘토링, 교사멘토링 등으로 이뤄졌습니다.

대학생멘토링은 다문화·탈북가정 학생 336명과 부산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의 학생 멘토를 1대 1로 매칭해 연간 150시간의 학습지도와 문화체험 등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정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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