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교육청 소관 공유재산 사용자 피해 지원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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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R)

부산교육청, 교육청 소관 공유재산 사용자 피해 지원

부산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청 소관 공유재산 사용자들을 지원합니다.

이 조치는 학교의 등교개학 연기와 산하 기관의 휴관 등으로 구내식당과 매점 자판기 등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한 기간에 대해 사용료를 전액 감면하거나 기간을 연장해주고, 사용료율을 한시적으로 인하하는 조치입니다.

교육청은 올해 2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코로나19 재난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중 공유재산을 사용하는 경우 통상 5%의 사용료율을 한시적으로 1%로 대폭 낮추기로 했습니다.

또한, 미사용기간의 전기세와 상하수도세 등 공공요금은 전액 면제하고, 코로나19가 장기화될 경우 재난기간의 연장 여부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정세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