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로그인
정오뉴스(R)

자발적 자가격리 비정규직 보상금 지원

부산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자발적인 자가격리에 들어간 비정규직 노동자를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주40시간 미만의 단시간 노동자와 일용직,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등 2천 800여명으로 올해 1월1일 이후 자발적인 진단검사를 받고 음성판정 통보 시까지 자가격리한 경우입니다.

지원금 규모는 진료비 3만원과 보상비 20만원 등 1인당 23만원입니다.
황재실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