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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부산시, 7대 경제 안정대책 추진

부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살리고 내수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7대 경제 안정대책`을
내놨습니다.

부산시는 어제(22일) 오후
`민·관 합동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소비촉진과 생활*고용안정, 물가관리,
비대면경제 육성 등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집합금지명령 기간에 운영이 중단된 대형학원과 PC방, 목욕탕 등 8천300여 곳에 이달 중 업체당
최고 1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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