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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사회

화물연대, "안전운임제 시행기간 연장하라"

화물연대가 오늘(18일) 부산신항입구에서 새벽0시부터 16시간동안 경고파업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안전과 생존권 보장을 위한 안전운임제가 운송사의 추가 수수료 요구로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면서 "내년까지로 예정된 안전운임제의 시행을 연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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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오
담당 출입처 : 해양수산 / 부산세관

"안녕하세요. 부산MBC 박준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