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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해양

부산항만공사, 외국산 의존하던 항만크레인 부품 국산화

부산항만공사는
외국산에 의존해오던 항만 크레인의 부품을
국산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부품은 항만 크레인이
컨테이너화물을 옮길 때 손 역할을 하는 '스프레더' 장비로,
그동안 유럽과 싱가포르 등에서 도입해왔지만
중소벤처기업부가 민간업체와 함께 기술 개발에 성공해
국산화가 이뤄졌습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NGO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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