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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사회

주말*휴일 133명 확진..유흥시설 영업금지 일주일 연장

부산에서는 주말과 휴일 이틀간
13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해운대 신세계백화점의 명품 매장에서
연쇄감염이 이어졌고,
사상구의 고시텔과 사하구의 은행에서
신규 집단감염이 나오는 등
산발적인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초 어제까지였던 유흥시설 영업금지 조치는
오는 8일까지 일주일 더 연장된 가운데,
코인노래연습장만 밤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합니다.

사적 모임은 4명까지 허용하되,
직계 가족 모임은 8인까지,
돌잔치의 경우 16인까지 허용됩니다.

오늘(2)부터 60세 이상 74세 사이
백신을 맞지 않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예방접종 사전 예약이 시작됩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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