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 8곳 적발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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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부산시,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 8곳 적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업체 60여 곳을 수사해
화학물질관리법을 어긴 8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업체들은, 질산이나 황산 등
유해화학물질의 취급량 초과 진열을 비롯해
사고 대비 물질 관리기준 미준수 1곳,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 미준수 2곳 등입니다.

이번 수사는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나 폭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이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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