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지역 곳곳에서 폭염 속 이웃 위한 나눔 손길

연이은 폭염으로 지친 이웃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진구는 오는 28일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구청 택배보관소 옆에 생수용 냉동고를 설치하고
택배기사 등에게 얼린 생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남구청도 지난 22일 모금단체와 함께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 60여 세대에 에어컨과 모기장 등
여름용 물품을 제공했고,

해운대구에서도 최근 아파트 부녀회를 중심으로
경비원과 미화원, 택배기사들에게
얼린 생수를 무료 제공하고 있습니다.
송광모
해운대 / 남구 / 수영 / 기장

"부산MBC 송광모 기자입니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