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초량 지하차도 참사..하위직 공무원 구속 부당"

부산 초량지하차도 침수 사망사고와 관련해 동구청 6급 공무원이 구속되자 공무원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부산공무원노조는 오늘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사고의 본질적인 원인은 밝히지 못한 채 하위직 공무원을 구속해 모든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노조는 또 부산시에 초량 지하차도 참사의 종합적인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TF팀을 꾸리고 재난재해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윤파란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