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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남천자이, 일반 분양 계약률 37% 그쳐

부산에서 처음으로 3.3㎡당 3천만 원 시대를 연
남천자이의 일반 분양 116세대 가운데
43세대가 계약해
계약률이 37.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공급 청약 경쟁률이 53대 1을 기록한데 비해
실제 계약률이 낮게 나온 것은
청약부터 하고 보자는 가수요가 많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남천자이는 계약후 바로 잔금을 치러야 하는
후분양 아파트인 탓에
높은 분양가와 고금리 상황이 부담으로 작용해
계약 포기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배범호
경제 / 금융 / 건설 / 국세청 / 부산상공회의소

"끝까지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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