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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문화/생활/날씨

해운대 모래축제, 전시회 형태로 내달 5일 개막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전면 취소됐던 해운대 모래 축제가 올해는 전시회 형태로 시민들을 찾습니다.

다음달 5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이번 축제의 주제는 '샌드, 쥬라기 월드'로 국내 작가 3명이 11개 작품을 선보입니다.

해운대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프로그램을 제한 운영하기로 하고 2.5단계로 강화시 전시회를 취소할 예정입니다.

또, 2m 거리두기가 가능한 수준으로 출입이 통제되며 방역센터 3곳을 설치해 QR전자출입명부와 발열 체크, 소독 등 엄격한 방역관리를 할 방침입니다.
조재형
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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