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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부산 성비위 교원 3년간 15명 징계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부산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 6월까지
성매매와 성폭행, 성희롱 등 성비위로
총 15명의 교원이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급별로는 고등학교가 9명,
중학교와 초등학교는 3명씩이었고,
피해자는 학생이 8명, 교직원 6명,
일반인 1명으로 조사됐습니다.

박 의원은 많은 피해자가 학생인 점은
교육 현장의 경각심이 필요하다는 방증이라며
보다 강력한 처벌을 위한 제도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성빈
정치 / 국회 / 부산시의회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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