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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남항 내 소형 선박에 식별번호판 부착

부산 남항을 오가는
소형 선박에 고유 식별번호가 부여됩니다.

남항관리사업소는 내년 1월부터
허가를 받은 항내운항 소형 선박 66척을 대상으로
식별 번호를 부여하고
야간에도 식별이 쉬운 번호판을
부착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3년 간 남항 내 침몰, 충돌 등
대형 해양사고 가운데 소형선박 비율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윤파란
부산시청 / 기획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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