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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달맞이길 8층콘도 건축허가

해운대 달맞이길의 조망권문제를 놓고 논란을 빚어오던 지상 8층 높이의 콘도미니엄이 건축허가를 받았습니다.

해운대구청은 지난달 14일 주식회사 삼익유니버스가 신청한 해운대구 중동 991번지일대 지하 4층 지상 8층규모의 로얄 클리프 콘도미니엄의 건축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로얄클리프콘도는 완공될 경우 달맞이길보다 2-3층 높아 바다쪽 전망을 가리게 됩니다.
배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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