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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여야 시의원들 북항재개발 감사 논란 설전

부산시의회 여야 의원들이 해수부의 북항재개발 감사 논란을 둘러싸고 정반대의 논평을 내며 설전을 벌였습니다.

시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단은 "해수부가 북항재개발 감사 논란을 매듭짓고 재추진 의사를 밝혔는데도 부산시가 우려 입장으로 갈등을 조장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시의원들도 성명을 내고 "민주당이 시민 뜻과 달리 해수부를 감싸면서 시장을 헐뜯으려 한다"고 맞받으며 공방을 벌였습니다.
민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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