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달리던 승용차·화물차 화재 잇따라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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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도로 달리던 승용차·화물차 화재 잇따라

어제(16) 저녁 6시 40분 쯤,
남항대교 송도에서 광안리 방면
영도 연결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운전자가 불이 번지기 전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차량 앞부분과 내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가 달리다 시동이 꺼져
갓길에 정차한 뒤 갑자기 엔진룸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이날 아침 7시 40분 쯤엔
부산울산고속도로 부산방향 장안휴게소 입구
부근을 달리던 4.5톤 화물차에서 보조석 쪽
브레이크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차량 1대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류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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