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사회

회사 경비 수 억원 횡령한 40대 징역형

부산지법 형사12단독 재판부는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채 유흥비로 탕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20년 1월부터 2년 동안
자신이 근무하는 부산의 한 관세사 사무소에서
회사 경비를 178차례에 걸쳐
자신의 계좌로 이체해 3억 6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송광모
법원*검찰 / 탐사 / 재난재해 / 노동

"부산MBC 송광모 기자입니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