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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아침 신문 읽기

◀앵커▶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리포트▶


정부의 산업단지 대개조 대상 지역 공모에서
부산시가 탈락했다는 소식입니다.

경북, 광주, 대구, 인천, 전남 등 5곳이
선정됐는데요.

이 기사에서는, 상대 평가 심사에서
부산시의 클러스터 계획 완성도가 뒤쳐진 게
아니냐고 지적했는데요.

총사업비 1조 2900억원인 이 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해, 부산시는 내년 2차 공모에
다시 도전한다는 계획을 함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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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에는 코로나가 바꾼 어버이날 풍경을
실었습니다.

일부 요양병원은 유리를 사이에 두고
인터폰으로 환자를 만나는 비접촉병문안을
도입했다는데요.

거리두기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부산경남에서 출하된 카네이션은 지난해에 비해
39%나 감소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대형 식당의 예약도 눈에 띄게 줄어
관련 업계가 울상이라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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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부산일보입니다.

차량 최고 속도를 시속 50km로 제한하는
안전속도5030 정책이 본격 시행된다는 기삽니다.

부산경찰청은 계도 기간을 끝내고
오는 12일부터 단속에 나선다는데요.

현재 가동되는 무인 단속 카메라 455대에
226대를 추가로 투입할 계획을 실었습니다.

지난해 11월 계도 시행 이후
교통사고 사망자는 오히려 약 40%가
늘어났는데, 경찰은 본격 시행으로
사고가 줄 것으로 내다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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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온천천에서 아기 두꺼비의
대이동이 있을 전망이라는 기사입니다.

온천천시민공원 인근 연못에
올챙이 수천마리가 부화해 이번 주말
뭍으로 올라 서식지로 옮길 것 같다고
예측했습니다.

연제구 온천천 관리사무소도
두꺼비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보호 울타리를
설치하고 로드킬을 막기 위한 대비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윤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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