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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동아대 학생 1명 등 2명 추가 확진..누적 404명

오늘 부산에서는 코로나19 환자 2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수가 404명으로 늘었습니다.

403번째 환자는 동아대 부민캠퍼스 학생으로
1차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자가격리 중 증상이 있어 확진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명은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로써 동아대 관련 환자는
모두 14명으로 늘었습니다.

보건당국은 400번째 확진자인
개인택시 기사와 관련해
접촉자 파악이 어렵다며
차량 번호를 공개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번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재확산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다음달 11일까지 2주간 연장하고,
연휴 기간 특별 방역 비상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고향 방문과 여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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