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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물연대 총파업... 부산 출정식 본격 파업

화물연대 부산본부가 오늘 오전 10시
강서구 부산신항에서 출정식을 열고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화물연대 부산본부는
"정부가 지난 6월 파업 당시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안전운임제 일몰을 폐지하고
대상품목을 늘릴 때까지
무기한 파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화물연대의 집단 운송거부로
항만 등 수출입 물류 차질이 예상되면서,
부산항만공사는 야적장 혼잡도를 낮추는 등
사전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부산경찰청은 부산신항 등
지역 물류거점에 기동대 9개 중대, 890여명의
경력을 배치하고 운송방해 등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현지호
남구 / 수영구 / 기장군 / 해운대구 / 연제구

"모쪼록 부지런히 듣고 신중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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