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전국 부채비율 낮은 건설사 10위 중 부산 3곳

부산지역 건설사 3곳이
전국에서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건설사 10위권 내에 포함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대 건설사 부채 비율 현황’ 자료에 따르면,

협성건설의 부채 비율은 10.5%로 전국 2위
협성종합건업 17.6%로 5위,
동원개발은 18.2%로 6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부산의 대표 기업 중 하나인
한진중공업은 583.2%로
시공능력 100대 건설사 가운데
부채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한편, 전국에서 시공능력 100위 권 내에 진입한 부산지역 건설업체는
9곳으로 나타났습니다.
배범호
경제 / 금융 / 건설 / 국세청 / 부산상공회의소

"끝까지 버틴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