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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강등위기' 부산 27일 마지막 라운드 돌입

강등 위기에 직면한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오는 27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강원 FC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올해 마지막 라운드에 들어갑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부산은 4승 9무 9패로 10위에 머물러 있으며
최하위인 12위로 추락하지 않기 위해
남은 5경기에서 전력을 다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마지막 라운드는 다음달 말까지
상위 6개 팀과 하위 6개 팀으로 나눠
팀당 5경기를 치르게 되며
12위 팀은 K리그 2로 강등됩니다.
◀끝▶
박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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