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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경제

부산 취업자 증가했지만 고용의 질 악화

지난달
부산의 전체 취업자 증가세는 이어졌지만,
고용의 질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부산지역 취업자 수는
169만 천명으로
지난해 8월보다 4만 6천 명 늘어
지난 4월 이후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고용의 질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용 근로자는 2만 명 감소한 반면,
임시 근로자는 2만 7천 명 늘었고,
36시간 미만 근로자는
무려 24만 6천 명 급증했습니다.
배범호
경제 / 금융 / 건설 / 국세청 / 부산상공회의소

"끝까지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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