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사회

부산일보 노조 "자사 사장 엄중 수사해야"

전국언론노동조합 부산일보 지부는
지난 21일 낮, 부산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횡령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진수 부산일보 사장에 대한 엄중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경찰 수사를 받은 김 사장은 지난 7월
검찰에 송치됐으며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송광모
법원*검찰 / 탐사 / 재난재해 / 노동

"부산MBC 송광모 기자입니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