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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경제/해양

"북항재개발 친수공원 나무 기증받는다"

부산항만공사가
시민들로부터 나무를 자발적으로 기증받아
북항재개발 친수공원에 이식하기로 했습니다.

수목 기증은 느티나무와 팽나무 등
이식성이 양호한 17종이며,
절차상 모든 비용은 부산항만공사가 부담합니다.

나무를 기증한 시민들의 명단은
부산시민공원 사례처럼
온라인 홈페이지나 공원 현장에 기재됩니다.

북항재개발 친수공원은 내년 8월 준공되며
역사공원과 문화 공원, 바닥 분수 등이
들어 설 예정입니다.
박준오
담당 출입처 : 해양수산 / 부산세관

"안녕하세요. 부산MBC 박준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