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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날씨

BIFF 폐막식 사회자 배우 권율*한선화

27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작 사회자로 배우 권율과 한선화가
위촉됐습니다.

영화제 사무국은 지난 2019년
영화 '명량'에서 활약한
배우 권율과, 영화 '영화의 거리'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 한선화가 폐막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영화제 개막식은 다음 달 5일,
폐막식은 14일 오후 6시부터
영화의전당에서 열립니다.
이두원
교육 / 문화 / 기획보도

"때로는 따뜻한 기사로, 때로는 냉철한 기사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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