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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부산시민 58.8% 고용불안..24.3% 소득 감소

동남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부산시민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용 안정성 항목에서 58.8%가
고용 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구 소득은 1년 전보다 감소했다는 응답이 24.3%로, 증가했다는 응답보다 3배 이상
많았습니다.

반대로 가구 부채는 늘었다는 응답이 18.3%로,
줄었다는 응답보다 3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편 노후를 준비하고 있다는 응답은 69.7%로,
2년 전인 2017년의 61%와 비교해
8.7%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조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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