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로그인
뉴스투데이

도심악취 유발 은행나무 열매 조기 채취 시행

부산시가 이번 달 중순부터
도심 악취를 유발하는 은행나무 열매를
조기에 재취하는 작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시내 은행나무 가로수는 3만 5천여 그루로
부산시는 진동 수확기 5대를 투입해
은행 열매 조기 채취에 나설 방침입니다.

부산시는 채취한 은행 열매를
중금속 검사를 거친 뒤
경로당이나 사회복지시설에 보낼 예정입니다.

또 은행나무 암나무를
열매를 맺지 않는 수나무로 교체하는 작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민성빈

최신 뉴스

선택된 뉴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