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인터뷰 - 박한일 해양정책연합 이사장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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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생생인터뷰 - 박한일 해양정책연합 이사장

◀앵커▶

화제의 인물 만나보는
생생인터뷰 시간입니다.

오늘은 최근 부산에서 새로 출범한
차세대 해양리더 양성 기관이죠.

한국해양정책연합
박한일 이사장을 만나,

어떤 기관이고
앞으로 어떤 역할을
기대해도 좋을지 알아봅니다.

보도에 정세민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 해양대 총장직을 연임하고 물러난
박한일 전 해양대총장!

지난 1년간의 안식년을 지낸 뒤
곧바로 조직한 것이 바로
한국 해양정책연합입니다.


박한일 이사장
한국해양정책 연합
" 안식년 쉬고 쉬면서 구상한 ......."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 6월 말부터 아카데미 활동을 시작한
한국해양연합을 홍보하느라
요즘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박한일 이사장
한국해양정책연합
" 한마디로 차세대 해양리더들을 "


조직의 출범배경에 대해
조선과 해양 항만과 물류 등
산적한 해양관련 기관과 기구 연구단체들이
제각각 자기분야에만 몰두해
넓게 보지 못하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라고 강조합니다.


박한일 이사장
한국해양정책연합



무료 교육에,
참가자들을 20-30대 관련 분야
종사자들로 한정하면서
수업 참여의 열기도 뜨겁다고 전합니다.


박한일 이사장
한국해양정책연합



해양대 출신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영국 등에서
현장과 대학을 오가며
해양관련 연구활동을 지속해 온
박 전 총장은

무엇보다 부산이
이름만 해양도시가 아닌
진정한 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하는 것이
마지막 과제라고 강조합니다.


박한일 이사장
한국해양정책연합



새로 출범한 한국해양정책 연합이
그 취지에 걸맞게
부산의 해양관련 기관을 아우르고
해양전문인력의 씽크탱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정세민입니다.
정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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