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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정치

코로나19 백신 오접종 사례 2천건 돌파.. 보상은 '0'

코로나19 백신 오접종 사례가 2천건이 넘지만,
피해 보상을 받은 경우는
한 차례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을 기준으로 정부의 백신 오접종
사례는 총 2천 14회에 달했습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을 주입한 사례가 727건으로 오접종 사례 중 가장 많았고,
허용되지 않은 백신으로 교차접종한 사례가 486건, 허가된 정량보다 적게 주입한 사례가
270건 순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 실제로 피해를 보상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백신별로는
화이자가 천100회로 가장 많았고, 아스트라제네카 557회, 모더나 295회,
얀센 62회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만흥
정경팀장

"21世紀 司諫院 大司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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