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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사회

"이마트 노동자 저임금...기본급 현실화 촉구"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가
전국적으로 이마트 노동자의 저임금을
폭로한 가운데, 부산에서도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14) 이마트 금정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천억원의 이익을 내는 회사를 다니는
노동자들이 기본급 92만원을 받는 것도 모자라
심야근로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야간 근로를 포함시키는
근로계약을 개선하고, 기본급 현실화와
밤 10시 폐점 등을 요구했습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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