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데스크사회

부산 지역화폐 택시 플랫폼 '동백택시' 내년 정식 출범 전망

부산에서 전국 최초로 지역 화폐 시스템과
연계한 독자적인 택시 플랫폼이 탄생합니다.

부산시는 다음달 중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양대 조합과,
지역 화폐인 동백전 앱을 통해 콜택시를 부르는
동백택시를 시범 운영하고 내년에 정식 출범할 예정입니다.

동백택시는 동백전 앱과 연계가 가능해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택시기사가 부담하는 수수료는 카카오택시와 비교해
대폭 낮출 예정입니다.

대상 택시는 개인과 법인택시 2만 2천여대로
시범 운영에는 이 중 일부가 참여할 전망입니다.
윤파란
부산시청 / 기획보도

"DROP THE BEAT, 비트 주세요."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