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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아침신문읽기

◀앵커▶


오늘 아침 신문 보시겠습니다.

◀리포트▶


먼저 부산일보 1면입니다.

막나가는 국토부, 김해신공항 건설
생고집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3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제 5차 국토종합계획에
김해신공항을 건설하겠다는 내용을
지자체와 합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변경 삽입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내용입니다.

국무회의 안건 상정을 앞두고
국토부 항공정책실 차원에서
동남권관문공항을 김해신공항으로
표기를 변경하자고 집요하게
요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국토부가 절차를 무시했다며
강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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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부산경찰청이 안전속도 5030 정책의
계도기간 만료일을 내년 2월 11일에서
5월 11일로 3개월 더 연장한다는 기사입니다.

부산경찰청은 운전습관을 고치는데
오랜 시일이 걸리는 만큼
충분한 계도기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설명조사에서는 부산경찰의 5030에는
부산시민의 60%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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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5면 종합면입니다.

구속된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후임에
박성훈 더불어민주당 수석전문위원이
하마평에 오른다는 소식입니다.

1971년생인 박 위원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기획재정부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을 거쳤는데요,

부산시는 박 위원 외에도
경제 관련 중앙부처 출신 인사를
두루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으론 내부 승진도 배제할 수 없는데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이 후보에
오르내리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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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이케아가 비수도권 첫 대형매장인 동부산점을
내년 2월 13일 정식 개장한다는
내용입니다.

이케아는 현재 부산 서면에
팝업 전시공간도 열고 다음달 23일까지
운영할 계획인데요,

동부산점의 경우 이케아의 국내 첫
현지법인으로 오시리아 관광단지 안에
4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세워질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읽기였습니다.

민성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