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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마약 질주' 윤창호법 적용 운전자 검찰 송치

대마초를 피우고 차를 몰다 7중 추돌사고를 낸
40대 포르쉐 운전자 A씨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오늘(25) 오전, A씨를
이른바 윤창호법과
증거 인멸 시도 등의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A씨에게 대마초를 건넨 동승자 B씨도
위험운전 방조 혐의가 적용돼 함께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A씨는 지난 14일, 해운대 중동의 한 도로에서
대마초를 흡입하고 포르쉐를 몰다,
오토바이와 승용차 등을 들이받고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된 상탭니다.
류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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