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코로나19(Covid-19)사회

KTX 승무원 등 코레일 부산지사 8명 확진

부산과 서울을 오가는 KTX에 탑승해
접객 업무를 보던 승무원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코레일관광개발 노조에 따르면,
최근 2주간 KTX 승무원과 내근직 직원 등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6일 대구에 거주하는
부산지사 소속 승무원 1명이
첫 확진을 받은 뒤 환자가 늘면서
부산승무지사 사무실이 폐쇄됐습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