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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풍·한파에 부산 피해 잇따라

강풍*한파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은
오늘(24) 하루, 시내 곳곳에서
관련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후 3시쯤 영도구 동삼동의 상수도관이 파열돼
일대 도로 150m 구간이 결빙됐습니다.

해운대구 송정동에서는
공사현장 가림막이 넘어지며 차량 2대를 덮쳤고,
중구 중앙동의 상가 건물 대형 유리창이 떨어져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또 간판 탈락, 시설물 파손 등
하루 사이 강풍과 추위로 인한 피해신고
40여건이 부산소방재난본부에 접수됐습니다.
현지호
남구 / 수영구 / 기장군 / 해운대구 / 연제구

"모쪼록 부지런히 듣고 신중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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