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잇따른 우천 취소에 '더블헤더' 부담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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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롯데, 잇따른 우천 취소에 '더블헤더' 부담

잇따른 우천 취소에, 8월 들어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롯데는 어제(11)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NC 다이노스와의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지금까지 날씨 영향으로 11경기나 취소돼,

오는 25일부터 편성되는 연속 경기가
다른 구단보다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롯데는 오늘(12)과 내일(13) 리그 1위 NC와
남은 2연전을 치른 뒤, 모레(14)부턴
2위 키움을 홈으로 불러 3연전을 치릅니다.

한편, 코로나19로 취소된 올스타전
드림 올스타 12(열두) 포지션 팬투표에서
롯데는 모든 선수가 1위에 이름을 올려
최근 상승세로 인한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류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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