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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영진위, 한-아세안 영화 워크숍 온라인으로 개최

영화진흥위원회가 오는 28일,
'한-아세안 영화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개최합니다.

워크숍은 포럼과 마스터클래스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주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지속 가능한
한국과 아세안의 영화 협력 모델 발굴'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 필리핀 로케이션으로
제작된 영화 '국제수사'의 장성원 프로듀서가
해외 로케이션의 문제점과 보완점,
그리고 한-아세안영화기구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발표합니다.
이두원
교육 / 문화 / 기획보도

"때로는 따뜻한 기사로, 때로는 냉철한 기사로 인사드리겠습니다."